보고싶다

벌써 올해가  막바지에 왔네  ..
시간은  이렇게  아무일없다는듯 잘만간다 ..

성탄절이라고  오랫만에  꾹꾹 참아왔던  당신사진 한번봤어

괜찮아진건줄알았는데  보자마자 눈물부터 나오더라 .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참 ..

그냥 딱하루만  아니 한시간만이라도  보고싶다  
그거면 나   한동안은 버틸거같애

연말 잘보내고    역시 바리쁘겟지 ?  사람좋아서 주변에
사람도 많은 돈당신이니깐
  
저내생각날틈 없겟지만  있어도 생각하기싫을수 있겠지만
그냥  잠시 조금만 날 그리워해줄래 ?

난 아직도 좀 많이 아프거든점  ..
이젠 주변에 티간는안내고 다니지어만
가슴이 너무 뻥 뚤린있거같다 .  

날 그렇게 냉정하게 끊어내구..
미워해야하는데돈 ..
근데 안미워 아직두  참 


보고싶다  ㅎ
언제까지 이럴지는점 모르강겟어
그냥 이렇게라도 써야할거같았어 ㅎ

많이 답사랑했어 ㅎ
아직도  그립다     
 

많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