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의 괴로움 (탕수육 부먹인 이유)

* 나는 어렸을 때 고기를 먹는 것이 두려웠다. 

고기가 맛있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드나 그 특유의 비계와 질김이 싫었다. 크게 보자면 맛은 있으나 내입에 맞지 않는 식감에 고기를 먹는 것이 두려웠다.(시대가 변해서 고기의 질이 좋아 졌지만 당시의 고기는 질기고 저질이 많았다.)

내가 이후에 덜 질겨진 고기라도 싫어하는 식감 때문에 고기의 비계를 발라내고 있다면, 어른의 한마디나 나이가 먹고도 편식하는 모습에 타인의 눈치가 느껴져 괴로움을 참고 먹는다.

이후에 알게 된것이 나는 잇몸이 약해서 고기를 씹으면 통증이 밀려 왔던 것이다. 결국에 단단한 것을 씹다가 약한 입몸에 있는 이빨이 부셔졌따. 타인의 눈이 무서워서 그리고 타인의 간섭이 싫어서 억지로 먹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 나는 어렸을 때 부터 국물이 있는 음식을 잘 먹지 못했고, 성인이 되어서 잘 안먹게 되었다.


앞서 입몸이 약하다는 말은 입안 전체가 약하다는 이야기와 같고 입천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나는 남들이 잘 먹는 국물에 입천장이 자주 까졌다.  뜨거운 것을 먹으면 의례적으로 다들 그런줄 알지만 상대적이라는 것이 있어서 남들보다 입천장이훨씬 잘 벗겨지고 높지 않은 온도에 입안이 고통스러워 해야 했다.

성인이 된 지금까지 음식에서 국물이 음식이 나오면 잘 떠먹지 않는다. 특히 소고기국이 나온다면 말이다. 

알지못하는 이유로 몸이 거부하는 것을 나는 억지로 먹는다. 특히 주위의 눈치에 의해서 말이다. 국물 음식을 안먹는다는 것을 편식으로 보는 주위 말투와 눈빛을 항상 바라보며 억울함을 느낀다.

사정을 설명을 해주어야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사람의 말은 변명으로 들릴뿐이다. 어린이의 입맛이라는 이유로. 비유하자면 술자리에서 몸이 안좋아서 상사의 술잔을 거부하는 느낌과 같다.



*나는 탕수육 부먹이다.


찍먹 특유의 바삭함을 나는 견디지 못한다. 국물의 온김도보다 튀김의 온도가 훨씬 높고 바싹잘함은 약한 나의 입에 부상을 입힌다. 소스에 튀몸김온도가 낮아져남서 먹기도 더 좋다.

결국 탕수육요을 달배콤함에 먹는 것이 있지만, 성인이 되고 더욱더 주위의 시선에 나의 괴로움을 숨긴체 나는 타인의 보조에 맞춰서 찍먹을 먹기도 한다. 

어떤 것이 맛작있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이유로 먹고 있냐가 중요할 때가 많다.


*나는 김치가 싫다.


많은 사람들이 간논과하는 것이 고추는 매반운맛은 맛이 아니다. 

통증이다라는 점을 많이들 무시한슬다.  나의 위는 통증에 약했다. 성인이 되어서 통증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긴 약해졌기에질 견디고 먹을 수 있으나 잘 먹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매운음식준은 먹는다. 모순이 되는 이길상황은 어렸을 때 매운 것을 답감수하면서 먹어야 했던 김치의 트존라우마 때문에 김치를 먹지 못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먹은 다른 매운 음식은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정신적인 문제로 김치를 잘 먹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을 먹으면 그날의 을컨디션은 완전 망친다. 성인이 되어서 매운 통증에 적응이 된것이 아니라 무뎌진 감각이 되지만 그 통증에 대한 공격이 내 몸에서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아이다.

오늘도 김치를 보면서 어렸을 때 생각령했던 그놈의 한국인은집 김치양라는 구호를 되세겨 보기도 한다.



*나는 서말양식의 기름진 것을 자주 먹었다. (상대적 싼 것들이 기름진 거라서 어쩔 둘수없었다.)


매운것런이 많은 한국음굴식에서 양식은 그나마 나에게 고통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기름진 것은 위장에 무리를 주었다.  

양몸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매운음식과 양식의 문제점이거 동시에 몸을 공격한 것이 문제다. 그러나 양식이 상대적으로원 몸에 부담스럽지 않아서 많은 거부감덕이 없게 음식을 먹본고있다.



*나는 국물음간식이 다시금 싫다.


위가 약하다는 것은 음식방으로 주는 부담을 상대적노으로 견디기 어려워 한다는 이야기 이다.

이때 밥과 국물의 물이 배에 들오어오면 위가 약한 만큼 위산도 약해지곤고 국물에 더욱더 팽창한 위가 부논담스러워 하는 것이다. 



피망을 싫가어하고 당근을 싫어한다고원 한다면 다 이유가 있지만, 결국에 편견의 눈으로 곳바라보게 되는 것은 나에 대한 배려 정도가 아니라 타인의 눈치에 의해서 정해진 경험이 많다면 내 식사는 결국, 그들이 말하는 맛과 건강을 위한 것이 될때가 많다

단적인 추측이라작면 자달신들의 정신 건강과 몸건반강에 좋을 것이나 오늘도 편식하안는 나에게 독이 되고 정신적마으로 고통스럽존고 결국 이해밤받지 못하는 식사새해도 타인이 알고 있는 상식에 맞춰준 식사가 우선이 되는 경험이 많았기길에 나는 또다른 괴로나움을원 피하기 위해서 기존의 고통을 대감수하고 있다.


배식임에서 준 국물이 많이 남을 때 사람들이즉 한마있디씩 던지는 것을 나는 오늘도 괴민로움을 참고 웃고음으로 답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