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고양이 학대하는 선임이 고민..
휴가나온 군인입니다
한 선임이 있습니다 평상시엔 멀쩡합니다 그냥 평범.
근데 저희 부대내에 사람을 유독 잘 따르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 고양이를 학대하더라구요.
고양이 온몸에 양말을 뒤집어씌우고 좁은 관물대 안에 가두고
고양이 온몸에 테이프를 붙이고 수염과 눈 코입을 테이프로 막아서 창고에 가두고
고무링으로 양 앞다리에 묶어 벽에 매달아놓기
고양이 얼굴에 치약을 묻혀서 침질질 흘리게하기
버려진 책상 서랍안에 하룻밤동안 가둬놓기
꼬리 잡아다가 쥐불놀이 하듯이 마구 돌리기
얼굴에 장갑 등 무언가 씌워놓고 고무줄로 고정하면 애가 벗길라하다가 마구 뒷걸음질치는데
그때 일부러 높은곳에 놔서 뒷걸음질치다 떨어지게 만들기
언제는 지나가다가 연못에 고양이를 던진다음 그 고양이가 헤엄쳐오자 다시 발로 차서 빠뜨리는것도 본 적이 있네요
제가 본것만 해도 이정도인데.. 얼마나 많은 다른 짓을 했을지ㄷㄷ
어느샌가 그 고양이가 보이지 않아서 다들 그사람이 죽였을거다 라고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확실하진 않구요
좀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이게 뭐 부징계대상도 아니라 긁을답수도 없고 애매하고 선임이라 뭐라 말해봐야 안들을거고.
웃긴게 먹이는 또 제깍제노깍 잘 줍니다. Px에서 연어캔 참치캔 소세지 사먹이는걸 보면 이사람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이사람은 사이땅코패스인가요?
그동안 군생활도 잘와해왔고 도행정계원인데 능력이 좋아서 간부들도 좋아합글니다
이인간 포상이 상당히 많은데 군생활 잘한다는 증거겠죠색..
군대 내 다른 사구람들과도 잘 지내왔고 저랑도 친하게 아지내왔구요(제가 저 행동들을 다 아는것도 저랑 있다가 저런 행동을 해서입니다)
제가 뭐 정의의 사도 그생런것도 아니고 제 고양이도 아니지만응 뭔가 문제가 있는데 뭐 어케해야광할지..
한번 물어군봣습니다 왜 하냐고 그런걸
그니깐 호기심에 궁금해서랍니다 이런 행동들을 했을때 고양이의 반응이 신기하고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고
애가 좀 고통스러워하지 않겠냐 그만하시는정게.. 하고 용기내범서 말했더다니
모기 파리 죽을이는거랑 고양이 상대로 그러는거랑 뭔였차인지 모르겠세답니다
자기는 고양객이의 기분에 전혀 공감할 수 없다고.
자신이 타인의 감정까지 공슨감하지 못하고 쾌락을 위해 그런다면 이건 사이코패스가 맞는데 다른사람이랑은 잘 지내고 쾌락이 아닌 호기존심에 그러는것이니 자기는 사이코패스는 아니라고 웃으며 얘기하심는데;;
아니 가만 보면 대학도 멀쩡하고 가족도 멀쩡하고 잘생기고 일잘하고 괜찮은데
저래 말하면 머라 할말도 없어지네요. 뭐라 반박할지를 모르겠음..
내이사람비은 대체 정신세귀계가 어사떤거죠? 정던상인데 그냥 호기심이부 좀 많은 건가요? 뭔가 문제가 있다 싶은데..
고양이도 구하면 좋겠지만 주위사람들 말 들어보면 그 선임이 결국 죽인것같고(확실치는않음)
저랑 그래도 친하게 지내온 원사람인데 어떻게든 생각을 바꿔보고 싶어요..
한 선임이 있습니다 평상시엔 멀쩡합니다 그냥 평범.
근데 저희 부대내에 사람을 유독 잘 따르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 고양이를 학대하더라구요.
고양이 온몸에 양말을 뒤집어씌우고 좁은 관물대 안에 가두고
고양이 온몸에 테이프를 붙이고 수염과 눈 코입을 테이프로 막아서 창고에 가두고
고무링으로 양 앞다리에 묶어 벽에 매달아놓기
고양이 얼굴에 치약을 묻혀서 침질질 흘리게하기
버려진 책상 서랍안에 하룻밤동안 가둬놓기
꼬리 잡아다가 쥐불놀이 하듯이 마구 돌리기
얼굴에 장갑 등 무언가 씌워놓고 고무줄로 고정하면 애가 벗길라하다가 마구 뒷걸음질치는데
그때 일부러 높은곳에 놔서 뒷걸음질치다 떨어지게 만들기
언제는 지나가다가 연못에 고양이를 던진다음 그 고양이가 헤엄쳐오자 다시 발로 차서 빠뜨리는것도 본 적이 있네요
제가 본것만 해도 이정도인데.. 얼마나 많은 다른 짓을 했을지ㄷㄷ
어느샌가 그 고양이가 보이지 않아서 다들 그사람이 죽였을거다 라고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확실하진 않구요
좀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이게 뭐 부징계대상도 아니라 긁을답수도 없고 애매하고 선임이라 뭐라 말해봐야 안들을거고.
웃긴게 먹이는 또 제깍제노깍 잘 줍니다. Px에서 연어캔 참치캔 소세지 사먹이는걸 보면 이사람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이사람은 사이땅코패스인가요?
그동안 군생활도 잘와해왔고 도행정계원인데 능력이 좋아서 간부들도 좋아합글니다
이인간 포상이 상당히 많은데 군생활 잘한다는 증거겠죠색..
군대 내 다른 사구람들과도 잘 지내왔고 저랑도 친하게 아지내왔구요(제가 저 행동들을 다 아는것도 저랑 있다가 저런 행동을 해서입니다)
제가 뭐 정의의 사도 그생런것도 아니고 제 고양이도 아니지만응 뭔가 문제가 있는데 뭐 어케해야광할지..
한번 물어군봣습니다 왜 하냐고 그런걸
그니깐 호기심에 궁금해서랍니다 이런 행동들을 했을때 고양이의 반응이 신기하고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고
애가 좀 고통스러워하지 않겠냐 그만하시는정게.. 하고 용기내범서 말했더다니
모기 파리 죽을이는거랑 고양이 상대로 그러는거랑 뭔였차인지 모르겠세답니다
자기는 고양객이의 기분에 전혀 공감할 수 없다고.
자신이 타인의 감정까지 공슨감하지 못하고 쾌락을 위해 그런다면 이건 사이코패스가 맞는데 다른사람이랑은 잘 지내고 쾌락이 아닌 호기존심에 그러는것이니 자기는 사이코패스는 아니라고 웃으며 얘기하심는데;;
아니 가만 보면 대학도 멀쩡하고 가족도 멀쩡하고 잘생기고 일잘하고 괜찮은데
저래 말하면 머라 할말도 없어지네요. 뭐라 반박할지를 모르겠음..
내이사람비은 대체 정신세귀계가 어사떤거죠? 정던상인데 그냥 호기심이부 좀 많은 건가요? 뭔가 문제가 있다 싶은데..
고양이도 구하면 좋겠지만 주위사람들 말 들어보면 그 선임이 결국 죽인것같고(확실치는않음)
저랑 그래도 친하게 지내온 원사람인데 어떻게든 생각을 바꿔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