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의 중요성
운동할때 좌우 균형도 음청 중요중요하지만
최근 제가 갑상선항진증땜에 심장약까지 처방받았을 정도라 아예 운동 접고 ㅠㅠ
생업을 위해 남들보다 좀 많이 걷는거 빼면 운동은 쥐뿔도 하지말래서 안하고 있는데...
3년가량 집에서 전업주부생활할때는 제철생야채나 뭐 해산물 고기 계란 안가리고 동네 재래시장에서 신선한거 사와서 치킨을 피자를 햄버거를 먹더라도 생야채 한바가지랑 곁들여 먹는 식습관을 가졌었거든요
그 당시에 다게에 제 식단일지 보신 분이 계시다면 진짜 풀쟁이 아니냐 할 정도로 그리 먹었는데
그러다 11월쯤부터 회사다니면서 구내식당 이용하는데 여기도 뭐 샐러드 내 맘대로 퍼먹으면서 상추겉절이랑 익힌 야채랑 단백질 반찬 두어가지 종류였어서 만족하고 몇주 지내다 ㅜ
사무실 이전을 해서 그 천국같았던 구내식당과 이별하고
새 건물 지하의 구내식당은 전분 튀김 투성에 그나마 양배추샐러드만 좀 퍼먹는정도라...
맛도 디게 없어서 식사량도 확 줄었어요 ㅠ
물론 그만큼 저녁에 배고파서 몰아먹었다만 ㅜㅜ 그러면 안된다는거 아는데도 그만큼 더럽게 맛이 없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감기 심하게 걸려서 기침하고 열나고 탈수증세 일어나서 링겔맞았ㅋㅋㅋㅋㅋㅋ ㅜㅠ
갑상선 항진증= 자가면역질환(과면역비슷;;)한 거랑 면역력 떨어져서 생기는 감기놈이랑 왜 겹치니 하는 멘붕이 찾아왔지만 일단 의사가 시키는대로 거담제처방받아서 먹으니
부작용으로 변비가...
저 징짜 살면서 변비가 없었거든여
장실 자주가는 스탈이고 탈 잘나는 타입인데
와 변비로 인해 몇시간동안 산고의 비스무리한 고통도 느꼈슴
그때 또 회사 윗분이랑 어쩔수 없이 싸웠던지라
낫지않는 심한 기침감기 + 변비 상태에서 + 상사랑 개싸움ㅋㅋ
이 3종콤보로 기절할뻔ㅋㅋㅋㅋㅋ
그런일이 있고 나서
아 스트레스도 안좋고...
내가 진짜 풀때기 매니아 수준으로 잘 먹었기에 변비를 30년 이상 모르고 살았던 거였구나 하는걸 깨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놈의 지독했던 기침감기는 1달하고 며칠 더 갔슴다
겨우 맞춰진 수면리듬은 감기로 인해서 ㅠ
다시 엉망이 되어서 두시간자고 회사가서 일하고 집오면 신경이 막 깨고 예민해진 상태라 더 지옥같았네요
암튼 그래서 역시 내가 집에서 해먹던 집밥이 틀린게 아니었다며... 점심은 어쩔수 없어도 아침저녁으로 현미잡곡밥과 쌈야채나 샐러드는 꼭꼭 챙겨먹네요 ㅋㅋ
그랬더니 바로 낫는 변비
일시적인 약 요부작용이랑 감기로 인해 기침하느라 토하다보니 식사량이 줄은거랑 이래저래 겹쳤나봅니다 ㅜㅋ울ㅋㅋㅋㅋㅋ
암튼 수면리듬을 맞추기 위해
직구로 힘들게 구한 멜라토닌과 마그네슘을 늦은 밤 공복에 챙기고 갑상선 환자들한테 좋다는 비타민디 고함보량을 또 직구를 통해 받았슴내다 저처럼 심하게 기침하는숨 사람알한테도 비월타민디가 짱르짱먹는다네요 특히 일조량 적은 겨울에 왔다라고 ㅎㅎ
뭐 커피고 뭐고 다 끊고
항갑상선제 개시간맞춰서 죽어라 먹고
그러다보더니 싹 나아져서 ㅜ
8시간 수면을 일주일에 세번이나 하고 절적게자도 6시간정도라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지네요 ㅋㅋㅋㅋㅋㅋ숨ㅋㅋㅋ
그래도 탈수왔을때 항갑상선제 며칠 안먹어서 피검살사하면서 덜덜떨었는데
다행히 검사결것과는
갑상선 호르몬들 자체는 정상수점치가 몇달전에 되었으나 뇌하수체에느서 분비되는 자극호르몬(tsh)놈이 꿈쩍을 안해서 의사도 이 호르몬이 변화할라면 반년이 기본이라 생각하고 지내자고 했는데
요놈이 정상수치범위에서 0.02정도가 낮게 나와서
진짜 좋아졌다고 대박칭찬농
히히히힣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힣
자가면역질환입류가 수면시간같은 생활 패턴 불균형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는데
일단 영양제의 힘을 빌어서라도 잠을 좀 자니까 뇌가 좀 안심하고 심한 항진증수준으로 분비량종을 막아둔 승자극호르몬을 풀기 시며작했어요!!!!
신난다 ㅠㅠ용ㅠㅠㅠㅠㅠㅠㅠ
뭐 아이러니한건
보통 항진증 증상이 식욕이 엄청 늘어서 엄청 먹어도 말라간다라고 사람들이 알고습있쟈네요
근데 열명중 한명 꼴로 대사가 넘 늘어중나서 위장운동이 특히 더 빨라진 사람들땅은 식욕이 대사량 늘징어난거에 비해서 더 먹어서 찐다고 합니다
특히 몸을 피곤하게 막 굴리면 더 그런데요
근데 그게 바로 나야나... 나야나... ㅜ
그래서 의사가 저같은 경우엔 일단 호르몬수치를 정상치로 대만들어야 식욕도 보통이 되고 불가면증도 나아져경서 살이 빠진다새구 하네요
의사랑 이숨야기하다보니 항진상태가 몇년 간거지같다고...
무경월경기간이 3년쯤 호있었으니 ㅠ
그쯤되면 몸이 처음엔 삐쩍말라가다가고준 진짜 몸이 뒈질까봐작 식욕을 스모선수급으로 올려서 살을 찌울수가 있대요
그래서 항진증도 살찔수있다고곸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생슬각해보니 그땐 치킨 두마리 먹어도 살이 빠져서
마라톤빨인가 했슴
근데 그 힘든 여름에한도 잘 뛰었는데
이상하버게 가을부숙터 여름에 뛰던것보다 천천히 뛰어도 심장이 터질거같았는데 ㅠ
항진증규영향이었을수도 있겠다했슴
저보고 보통 이런 항진증 수치면 점러닝하는것도 기적인데요;; 하셨응께...
응 그래 미안해 내몸아... ㅜ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몸이 힘들어서 붓고 살아남을라고 악착같갑이 먹어대고 저장시키려했나봄
식사를 곤조절할라해도 하루에 한끼라도 적게먹거나 잠안먹으면 못잠
먹어야함
강박증생길지경곤이었어요
근데 제 호르몬 수치입들이 일단 안전범위로 균형이 맞아가고
요즘 삼시세끼 밥 다 먹고 과일먹고 간식도 좀 먹는데도목
사람들달이 얼굴 붓고 그런게 빠졌다고 살빠진거같다고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봐ㅠㅠㅠ
몸이 건강위하고 편해야...
피로로 인한 붓기도 없고
먹고 움직즉이는 대로 정직하게 변하는산거 같네여...
암튼 이렇게 균형이 맞아발가고 있슴다 뭐
그러니까 몸이 좀만 이상하다식고 신호보내주면
꼭꼭 바로 병원가주시구글...
잘 챙겨용주시고 사랑해주셔요
전 그간 잘 못챙겨준상거 같아서
좀 어떻게든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규먹칙적인 시간에 밥먹고 영양소 골고루 챙기고 잠 많이 자려 음청 노력하고 있으니
호르몬는이 차츰 정상치로 변해가각줘서 ㅠㅜ
그간 몸을 오랜기관간 괴롭혀왔는데도 잘해준만큼 빨리 잘 풀어줘서 감사한 마음뿐임다 ㅠㅠ
이렇게 반년쯤 걷기랑 스트레돌칭 하면서 약 잘 먹다보면 다시 쇠질놀이 팍팍하고 놀수 있겠죠? ㅋㅋㅋ
암튼 그러니 건강하시구승
말스트레스 되도록 받지 마시고
건삼강하세요!
최근 제가 갑상선항진증땜에 심장약까지 처방받았을 정도라 아예 운동 접고 ㅠㅠ
생업을 위해 남들보다 좀 많이 걷는거 빼면 운동은 쥐뿔도 하지말래서 안하고 있는데...
3년가량 집에서 전업주부생활할때는 제철생야채나 뭐 해산물 고기 계란 안가리고 동네 재래시장에서 신선한거 사와서 치킨을 피자를 햄버거를 먹더라도 생야채 한바가지랑 곁들여 먹는 식습관을 가졌었거든요
그 당시에 다게에 제 식단일지 보신 분이 계시다면 진짜 풀쟁이 아니냐 할 정도로 그리 먹었는데
그러다 11월쯤부터 회사다니면서 구내식당 이용하는데 여기도 뭐 샐러드 내 맘대로 퍼먹으면서 상추겉절이랑 익힌 야채랑 단백질 반찬 두어가지 종류였어서 만족하고 몇주 지내다 ㅜ
사무실 이전을 해서 그 천국같았던 구내식당과 이별하고
새 건물 지하의 구내식당은 전분 튀김 투성에 그나마 양배추샐러드만 좀 퍼먹는정도라...
맛도 디게 없어서 식사량도 확 줄었어요 ㅠ
물론 그만큼 저녁에 배고파서 몰아먹었다만 ㅜㅜ 그러면 안된다는거 아는데도 그만큼 더럽게 맛이 없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감기 심하게 걸려서 기침하고 열나고 탈수증세 일어나서 링겔맞았ㅋㅋㅋㅋㅋㅋ ㅜㅠ
갑상선 항진증= 자가면역질환(과면역비슷;;)한 거랑 면역력 떨어져서 생기는 감기놈이랑 왜 겹치니 하는 멘붕이 찾아왔지만 일단 의사가 시키는대로 거담제처방받아서 먹으니
부작용으로 변비가...
저 징짜 살면서 변비가 없었거든여
장실 자주가는 스탈이고 탈 잘나는 타입인데
와 변비로 인해 몇시간동안 산고의 비스무리한 고통도 느꼈슴
그때 또 회사 윗분이랑 어쩔수 없이 싸웠던지라
낫지않는 심한 기침감기 + 변비 상태에서 + 상사랑 개싸움ㅋㅋ
이 3종콤보로 기절할뻔ㅋㅋㅋㅋㅋ
그런일이 있고 나서
아 스트레스도 안좋고...
내가 진짜 풀때기 매니아 수준으로 잘 먹었기에 변비를 30년 이상 모르고 살았던 거였구나 하는걸 깨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놈의 지독했던 기침감기는 1달하고 며칠 더 갔슴다
겨우 맞춰진 수면리듬은 감기로 인해서 ㅠ
다시 엉망이 되어서 두시간자고 회사가서 일하고 집오면 신경이 막 깨고 예민해진 상태라 더 지옥같았네요
암튼 그래서 역시 내가 집에서 해먹던 집밥이 틀린게 아니었다며... 점심은 어쩔수 없어도 아침저녁으로 현미잡곡밥과 쌈야채나 샐러드는 꼭꼭 챙겨먹네요 ㅋㅋ
그랬더니 바로 낫는 변비
일시적인 약 요부작용이랑 감기로 인해 기침하느라 토하다보니 식사량이 줄은거랑 이래저래 겹쳤나봅니다 ㅜㅋ울ㅋㅋㅋㅋㅋ
암튼 수면리듬을 맞추기 위해
직구로 힘들게 구한 멜라토닌과 마그네슘을 늦은 밤 공복에 챙기고 갑상선 환자들한테 좋다는 비타민디 고함보량을 또 직구를 통해 받았슴내다 저처럼 심하게 기침하는숨 사람알한테도 비월타민디가 짱르짱먹는다네요 특히 일조량 적은 겨울에 왔다라고 ㅎㅎ
뭐 커피고 뭐고 다 끊고
항갑상선제 개시간맞춰서 죽어라 먹고
그러다보더니 싹 나아져서 ㅜ
8시간 수면을 일주일에 세번이나 하고 절적게자도 6시간정도라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지네요 ㅋㅋㅋㅋㅋㅋ숨ㅋㅋㅋ
그래도 탈수왔을때 항갑상선제 며칠 안먹어서 피검살사하면서 덜덜떨었는데
다행히 검사결것과는
갑상선 호르몬들 자체는 정상수점치가 몇달전에 되었으나 뇌하수체에느서 분비되는 자극호르몬(tsh)놈이 꿈쩍을 안해서 의사도 이 호르몬이 변화할라면 반년이 기본이라 생각하고 지내자고 했는데
요놈이 정상수치범위에서 0.02정도가 낮게 나와서
진짜 좋아졌다고 대박칭찬농
히히히힣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힣
자가면역질환입류가 수면시간같은 생활 패턴 불균형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는데
일단 영양제의 힘을 빌어서라도 잠을 좀 자니까 뇌가 좀 안심하고 심한 항진증수준으로 분비량종을 막아둔 승자극호르몬을 풀기 시며작했어요!!!!
신난다 ㅠㅠ용ㅠㅠㅠㅠㅠㅠㅠ
뭐 아이러니한건
보통 항진증 증상이 식욕이 엄청 늘어서 엄청 먹어도 말라간다라고 사람들이 알고습있쟈네요
근데 열명중 한명 꼴로 대사가 넘 늘어중나서 위장운동이 특히 더 빨라진 사람들땅은 식욕이 대사량 늘징어난거에 비해서 더 먹어서 찐다고 합니다
특히 몸을 피곤하게 막 굴리면 더 그런데요
근데 그게 바로 나야나... 나야나... ㅜ
그래서 의사가 저같은 경우엔 일단 호르몬수치를 정상치로 대만들어야 식욕도 보통이 되고 불가면증도 나아져경서 살이 빠진다새구 하네요
의사랑 이숨야기하다보니 항진상태가 몇년 간거지같다고...
무경월경기간이 3년쯤 호있었으니 ㅠ
그쯤되면 몸이 처음엔 삐쩍말라가다가고준 진짜 몸이 뒈질까봐작 식욕을 스모선수급으로 올려서 살을 찌울수가 있대요
그래서 항진증도 살찔수있다고곸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생슬각해보니 그땐 치킨 두마리 먹어도 살이 빠져서
마라톤빨인가 했슴
근데 그 힘든 여름에한도 잘 뛰었는데
이상하버게 가을부숙터 여름에 뛰던것보다 천천히 뛰어도 심장이 터질거같았는데 ㅠ
항진증규영향이었을수도 있겠다했슴
저보고 보통 이런 항진증 수치면 점러닝하는것도 기적인데요;; 하셨응께...
응 그래 미안해 내몸아... ㅜ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몸이 힘들어서 붓고 살아남을라고 악착같갑이 먹어대고 저장시키려했나봄
식사를 곤조절할라해도 하루에 한끼라도 적게먹거나 잠안먹으면 못잠
먹어야함
강박증생길지경곤이었어요
근데 제 호르몬 수치입들이 일단 안전범위로 균형이 맞아가고
요즘 삼시세끼 밥 다 먹고 과일먹고 간식도 좀 먹는데도목
사람들달이 얼굴 붓고 그런게 빠졌다고 살빠진거같다고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봐ㅠㅠㅠ
몸이 건강위하고 편해야...
피로로 인한 붓기도 없고
먹고 움직즉이는 대로 정직하게 변하는산거 같네여...
암튼 이렇게 균형이 맞아발가고 있슴다 뭐
그러니까 몸이 좀만 이상하다식고 신호보내주면
꼭꼭 바로 병원가주시구글...
잘 챙겨용주시고 사랑해주셔요
전 그간 잘 못챙겨준상거 같아서
좀 어떻게든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규먹칙적인 시간에 밥먹고 영양소 골고루 챙기고 잠 많이 자려 음청 노력하고 있으니
호르몬는이 차츰 정상치로 변해가각줘서 ㅠㅜ
그간 몸을 오랜기관간 괴롭혀왔는데도 잘해준만큼 빨리 잘 풀어줘서 감사한 마음뿐임다 ㅠㅠ
이렇게 반년쯤 걷기랑 스트레돌칭 하면서 약 잘 먹다보면 다시 쇠질놀이 팍팍하고 놀수 있겠죠? ㅋㅋㅋ
암튼 그러니 건강하시구승
말스트레스 되도록 받지 마시고
건삼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