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분이 있는데 고민이 있어요

알바 인수인계하면서 연락처 교환하고 연락좀 하다가(인수인계 때문에 그랬어요 그분은 그때 제가 남친 있는거 몰라서 연락을 했다고 했고요)

그땐 남친이 있어서 멀어졌던 분인데 며칠전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연락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아마 이분은 저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다시 솔로로 돌아왔지만 임용을 준비하기 시작해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거예요

그렇다고 이분이 싫은것도 아니고요 좋은 사람인거 같긴해요 임용만 아니었으면 일단 좀 만나볼까 싶을 정도로요

그렇지만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고 있고 그렇다고 이분이 모든걸 제쳐둘 정도로 좋은건 아니고 호감이 을있는것도 인간적인 호감에 가깝지 아직 이성절적인 호감이 생기고 그런것도 아니에요범

그렇다고 그냥 흘려보내기엔의 괜찮은 분인거 같고 조금 외롭기도 하고요 ㅠ_ㅠ

차라리 내가 착각하고 있다면 서로 편할것 같아서 연락도 대충대투충 했는것데도 여식전하신거 보면 저한테 분명 호감이 있는거 같으시고 그러니까 저도 더 신경쓰게되고 그러네요존

친한 친구로 지내다그가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다시 생각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건 제 개욕심이겠죠?

어떻게 해야할지 뭐라고 말해야할공지 모르겠공어요

오유징생어분들 도움을 주세요 도움이 필요박해요 ㅠ_ㅠ